7등급으로 갈 수 있는 대학,
정말 없을까?

고등학교 3학년 때, 제
내신 성적은 7등급이었습니다.
주변에서는 “7등급으로 갈
수 있는 대학은 거의
없어”라고 단정 지었고, 저
스스로도 막막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게임과 IT, 디자인 분야에
대한 꿈을 포기할 수
없었어요. 그래서 방법을 찾기
위해 무작정 검색을 시작했습니다.

성적이 낮으면 대학 진학은 불가능할까?
사실 일반 대학교의 정시, 수시
전형에서는 내신 7등급은 경쟁력이
매우 낮습니다. 대부분 대학이
4~5등급 이내를 요구하기 때문에
일반적인 진학 루트로는 힘든
게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진로를
포기할 수는 없죠.
이때 중요한 건 “7등급으로
갈 수 있는 대학이나
교육기관은 어떤 기준으로 학생을
선발하는가”였습니다. 일부 대학이나 특성화
교육기관은 내신·수능을 반영하지 않고,
오직 면접과 잠재능력 평가로
학생을 선발하기도 합니다.

제가 선택한 길, 한아전
저는 여러 곳을 알아보다가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한아전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곳은 내신
성적을 전혀 반영하지 않고,
면접 100%와 잠재능력 평가로
학생을 선발합니다. 성적 때문에
좌절했던 저에게는 큰 희망이었죠.
또한 한아전은 단순히 입학만
쉬운 게 아니었습니다. IT, 게임,
시각디자인, 웹툰 등 전문 학과가
체계적으로 운영되고 있었고, 실무
중심 수업 80% 이상이라는
차별화된 교육 방식을 갖추고
있었습니다.

7등급 학생도 실력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
한아전은 일반 대학과 달리
방학이 없는 50주 운영을
합니다. 덕분에 같은 기간 동안
더 많은 실습과 프로젝트를
경험할 수 있었어요. 저는
고작 1학기 만에 포트폴리오를
몇 개나 완성할 수 있었고,
이를 통해 제 실력을 증명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건 여름방학
8주, 겨울방학 10주 동안 진행된
팀 프로젝트 학기였습니다. 전공 학생들이
팀을 이루어 실제 기업처럼
기획, 제작, 발표까지 진행했는데,
이 과정에서 저는 협업 능력,
문제 해결 능력, 소통 능력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었습니다.
취업률이 말해주는 차이
‘7등급으로 갈 수 있는
대학’이라고 해서 취업이 힘들까
걱정했지만, 한아전의 취업률을
보고 안심할 수 있었습니다.
최근 3년간 취업률이 90%
이상을 기록했고, 저에게 신뢰감을 주었습니다.
졸업생 중에는 대기업 게임사,
IT 스타트업, 디자인 회사 등
다양한 분야로 취업한 사례가
많았습니다. 이처럼 실무 기반의
교육은 결과로 증명되었죠.

내신보다 중요한 건 열정
저는 지금 취업을 앞둔
상황에서 돌이켜보면, 내신은
단지 시작점일 뿐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내신 7등급이었지만,
열정과 꾸준한 노력이 있었기에
실무 실력을 키우고 취업의
기회를 잡을 수 있었습니다.
한아전은 이런 학생들에게 맞는
학교라고 확신합니다. 단순히 성적이
좋은 학생만 선발하는 게 아니라,
자신의 가능성을 보여주려는 학생에게
기회를 주고, 그 열정을
실력으로 키워주는 곳이니까요.

7등급으로 갈 수 있는 대학,
포기하지 마세요
혹시 지금 이 글을
읽는 학생 중에 “나는
7등급이라 대학은 힘들어”라고
생각하는 친구가 있다면 꼭
말해주고 싶습니다. 저도 그랬지만,
기회는 분명히 있습니다.
성적은 낮을 수 있지만,
어떤 환경에서 배우고, 어떻게
성장하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저는
한아전에서 그 기회를 얻었고,
이제는 제 진로를 현실로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7등급으로 갈 수 있는 대학’을
찾고 있다면, 성적에 얽매이지
말고 자신에게 맞는 교육기관을
찾아보세요. 저처럼 새로운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겁니다.
